728x90 분류 전체보기420 GLM5 - Lite플랜에서 사용실패 Z.ai에서 GLM5가 나왔다고 하기에 한번 vscode 확장에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분명 평소대로 Cline에 테스트했더니 에러가 발생한다. 다른 것은 사용 모델을 glm5로 바꾼 것 뿐이다. 설마 했는데..2026년 3월 5일 기준, MAX와 PRO 플랜만 사용가능 하다고 한다. 구매한 것이 LITE플랜이라 지금 사용이 불가능하다. 뭐 지원 예정이라고 하고 플랜도 저렴하게 구매했던거니 나는 그러려니 한다. 결국 지금은 4.7을 사용해야한다. 실제로 설정에 GLM4.7을 선택하면 이전처럼 사용 가능하다. 2026. 3. 5. 고장난 외장하드 지져서 살리기 우연한 기회로 저렴하게 5TB 외장하드를 구매한 적이 있었다. 대용량 저장장치였기에 큰 자료들을 옮길때 또는 pc백업 파일을 저장할때 요긴하게 사용했었다. 어느 날 충전과 usb사용을 동시에 하는 회로를 만들어볼려고 이 외장하드로 실험하다가 보드를 태워버렸다. 그 뒤로 이 외장하드를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알리에서 hdd보드를 사서 갈아끼우고, 바이오스를 옮겨담는 등교체와 복구 작업을 두세번 했었다. 현재 이 기기는 랜덤하게 연결이 되다 안되다를 반복하고 연결이 된 이후에도 계속 두면 연결이 끊어져버린다. 한동안은 원인을 알 수 없었는데 보드 냉납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짜피 이러나 저러나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기 때문에 한번 열풍기로 보드를 가열해보기로 한다. 제미나이는 이를 리플로우 작.. 2026. 3. 4. 2026년 3월 3일 붉은 달 8시 45분 즈음에 촬영 2026. 3. 3. 모니터암 기둥에 스피커 설치하기 점점 책상 위에 물건들이 많아지면서 내 정신이 혼잡해지고 있다. 특히 선이 달려서 배치해야하는 스피커는 자리를 차지한 상태로 눈에 자주 밟혔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모니터암 위에 올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마침 모니터암 하나를 더 구했기 때문에 좌 우 2개를 올릴 수 있었다. 저 모니터암 봉 위에 스피커를 어떻게 올려야할까 고민하다.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졌다. 그래서 끝에 끼우는 마개를 빼서 각각을 스피커 아래에 글루건으로 붙였다. 그리고 봉에 다시 끼워보았는데 다행히 고정이 잘 되었다.글루건이어서 다시 빼야할때도 아마 쉽게 굳은 본드를 제거할 수 있을거댜. 덕분에 선정리가 더 쉬워지고 책상 위가 깔끔해졌다.모니터 바로 뒤에 있어서 소리가 조금 좋지 않을수도.. 2026. 3. 3. 하루 수입 첫 0.2$ 달성 2026년 3월 2일평소에는 0.01$ ~ 0.1$ 정도 하던 하루 수입이 0.2$를 처음 돌파했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한다. 이 블로그는 어떤 주제로 잡은 것이 아니라 정말 자유롭게 일기를 작성하는 것도 있고솔직히 꾸준히 글을 작성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수입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올해부터는 최대한 규칙적으로 글을 작성해서 그런지 수입이 올랐다.물론 아직 멀었지만 저번에 목표로 두었던 하루 1달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 2026. 3. 2. 다이소 선반행거 세트로 행거 옆 선반 달기 저번 행거 커튼을 다시 달면서 한쪽 남은 공간에 선반이나 고정대를 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웬지 다이소에 가면 그런 제품이 있을 것 같아서 수납공간 관련 제품들을 찾아보니 이런 것이 있었다. 너비도 다양하고 재질도 플라스틱 네트와 천으로 바닥에 구멍이 없는 제품도 있었다. 나는 최대한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먼지 관리도 편한 이 선반을 골랐다. 2개의 빵끈을 풀고 펼쳐주면 사진처럼 행거 선반이 펼쳐진다. 행거 봉의 오른쪽을 살짝 연장해서 선반을 걸 수 있게 만들고 설치했다.폭이 좁아서 전등 스위치와 간섭이 없다. 맨 위에는 헤어드라이기를 놓을 수 있게 만들었다. 굳이 별도로 고리나 거치대를 두지 않아도 행거 봉과 선반에 거치가 되었다. 나머지 공간에는 잠시 둘 옷들을 잘 개거나 말.. 2026. 3. 2. 이전 1 2 3 4 ··· 7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