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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145

조금 많이 묵직한 무드등 - 앤커 솔릭스 C300 DC 90000mAh 300W 파워 스테이션 A1726 우연히 이 파워뱅크가 할인중인 것을 발견했다. 홀린듯이 주문했다.콘센트가 없는 벽쪽에 침대가 있어 좀 더 편하게 전기를 사용하고 싶었고(굳이 선을 길게 끌지 않고)상단에 램프 기능도 있어서 침대 머리맡에 무드등처럼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박스는 튼튼하게 오는데 구성품은 간단하다. 설명서+보증서, 케이블, 파워 스테이션 본체. 끝. 처음 전원을 켤 때는 충전을 해줘야 한다고 해서 그대로 해줬다.그냥 아무 in 포트에 충전기를 꽂으면 된다.배터리는 86%가 채워져 있었다. Anker 어플을 설치 후 안내에 따라 블루투스 연결 와이파이 연결을 해줬다.와이파이 연결은 엔커 계정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가입했다. 어플에서 램프나 화면을 제어하고, 다양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 2026. 4. 14.
맥os (실리콘) 온도 확인법, 온도 표시 문제 발생시 해결법 m1, m2 맥은 이전 인텔에서 사용하던 명령어, 유틸로 온도를 볼 수 없다고 한다.그래서 찾은 방법이 hot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고 한다. brew install --cask hot 터미널에 위 명령어로 Hot을 설치하고(brew필요) 응용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Hot 이 있다.클릭하면 실행된다. 내가 실행했을때는 상단바에 온도가 바로 표시되는데이상하게 100도가 넘게 찍혀 있다. 화씨 표기오류도 아니고 뭔가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살펴보니 이 프로그램이 찾은 온도 센서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100도가 넘게 표시되는 것들이 있다.검색해보니 소프트웨어에서 인식하는 더미 센서들이 있어 그것들이 범위 바깥의 값을 표시하면 이렇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그냥 소프트웨어에서 온도가 비정상인.. 2026. 4. 12.
해외 드라이기 플러그 한국에 맞게 바꾸기 샤오미 미지아 H501SE어쩌다 원래 사용하던 노브랜드 헤어드라이기가 다른 곳에 사용하게 되면서내 방에 헤어드라이기가 없어졌다. 적당히 가볍고 바람도 세면서 가성비 좋은 것을 찾다가 미지아 H501SE를 발견했다.duplicat.kr 알리에서 샤오미 미지아 헤어 드라이기를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다.강한 바람에 온도 조절도 자유로워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드라이기가 동작이 되다 안되다를 반복하다 결국 틀어지지 않았다.처음에는 드라이기가 고장났나 싶었는데 변환 플러그를 바꾸니까 다시 또 작동했다.그런데 이것도 헐거워서 매우 불안했다. 이대로 사용하면 어디 녹거나 불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퇴근길에 다이소를 들러 플러그를 샀다.접지 없는 플러그 하나에 천원이다. 전선은.. 2026. 4. 7.
책가방 끈 케이블타이로 정리 나에게는 거의 매일 착용하고 다니는 책가방 하나가 있다. 오래 사용하다 보니 가방끈을 잡아주는 고무줄도 헐렁해져 가방끈이 쉽게 풀어진다.고무줄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해서 팽팽하게 한 다음 가방끈을 고정해도 조금 지나면 금세 끈이 길게 늘어진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 찾아봤는데 플라스틱 또는 금속으로 된 클립으로 잡아서 고정하거나벨크로 테이프로 고정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하필 둘 다 나한테 없어서 작은 케이블타이로 고정하기로 했다. 가방끈을 팽팽하게 말아서 끈 정리 고무줄로 덮는다.그 상태에서 옆면에 작은 케이블타이를 찔러 관통시킨다.케이블타이를 묶어서 고정한다. 원래는 케이블타이를 말아 그대로 둘러서 조이려고 했는데우연히 고무줄에 쉽게 케이블타이가 관통되는것을 보고 계획을 바꿨다. 이렇게 하면.. 2026. 3. 31.
KB국민은행 외화(달러) 입금 1. 달러 입금하러 왔다고 말하고 번호표를 받았다. 2. 창구로 가서 동일하게 달러를 입금하러 왔다고 말했다. 3. 신분증과 입금할 달러를 내고 대기한다. 4. 외화통장이 없으면 환전해서 원화통장에 입금도 가능하다고 한다. 나는 외화통장이 있어서 환전없이 옮긴다고 했다. 5. 이 경우 창구에 있는 태블릿에 펜으로 안내하는대로 "USD" 와 금액을 직접 적는다. 6. 입금완료 2026. 3. 23.
샤오미 미지아 H501SE 어쩌다 원래 사용하던 노브랜드 헤어드라이기가 다른 곳에 사용하게 되면서내 방에 헤어드라이기가 없어졌다. 적당히 가볍고 바람도 세면서 가성비 좋은 것을 찾다가 미지아 H501SE를 발견했다. 알리익스프레스 기준 3만원 정도에 구매했다. 좀 더 비싸고 헤어 노즐도 주는 H501도 있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se가 붙은 것으로 샀다. 구성은 작은 설명서, 헤어드라이기가 끝이다. 듣던대로 노즐도 없다. 업체에서 작은 돼지코도 같이 주긴 했지만 유로 플로그 규격인지 코드 굵기가 얇다. 이전 헤어드라이기보다 바람이 세고 온도 조절도 세밀하게 되어서 좋다. 소음은 작은 편인데 뭔가 고주파가 더 들리는 느낌이다.그걸 때문에 방 바깥에서는 무선 청소기를 돌리는 소리가 작게 난다는데.. 2026.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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