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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4에서 NVME SSD 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보드를 샀다.
참고로 sata와 구분해서 사야한다. 가격도 nvme를 끼우는 보드가 더 비싸다.


보드는 생각보다 단순하게 생겼다.


NVME ssd를 끼우려고 했는데 제일 작은 2030사이즈에 맞는 구멍이 없었다.
뚫려 있는 구멍은 2242사이즈부터 사용 가능하다.
어쩔 수 없이 이전에 만들고 사용하지 않았던 nvme 크기 확장 어댑터를 끼워서 장착했다.
없다면 적당히 플라스틱을 잘라서 고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 샀던 HDMI 확장 보드도 같이 장착했다.
저 뒤의 터미널로 직접 5V를 줘서 전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한번 전원을 켜니 SSD확장보드가 활발하게 깜빡인다.
RPI의 전원 LED는 처음에 켜지다 그 뒤로 꺼져서 조금 불안했는데
다행히 정상 동작한다.

이제 유전원 허브를 떼어낼 수 있어서 케이스를 쉽게 닫을 수 있다. 나중에 확실하게 고정하고 사용할 예정이다.

허브를 거치지 않고 직접 SSD를 사용해서 그런지 속도는 200MB/s가 나온다. 이전의 2배 더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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