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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팬리스로 개조한pc 더 작은 방열판으로 교체

by 복제고양이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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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uplicat.kr/1223

 

미니pc 무팬 개조

Firebat t8 pro plus 내 이전 메인PC였지만 지금은 서버 돌리는 용도로 사용 중이다. 서버PC는 24시간 돌려야 한다.그러다 보니 생기는 문제가 있는데 팬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 아무리 조용한 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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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개조한 팬리스 미니pc는 발열을 잡는대 성공했다.

너무 성공한 나머지 저 조그마한 보드에 무식하게 큰 방열판을 달아서 온도 30~40도를 유지했다.

 

저대로 사용하자니 케이스를 만들기 어려울 정도로 방열판이 크고, 잘못하면 저 방열판의 무게와 크기 때문에

보드를 손상시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방열판을 바꾸기로 했다.

 

 

 

 

 

 

 

 

 

우선 남아있는 인텔 기쿨 방열판을 붙여보려고 했는데 잘 맞지 않고 간섭이 심해서 이건 포기했다.

 

 

 

 

 

 

 

 

 

그 다음 본 것이 이 nvme 방열판이었다. 무려 구리 히트파이프 2개가 붙어 있다.

보통은 cpu용으로 쓰기에 체급이 작지만 저번에 저 보드의 전력을 6w정도로 제한했기 때문에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열판이 오고 나서 설치는 쉬웠다.  

원래 달았던 것을 분리하고 이것을 보드 히트파이프 위에 붙였다.

써멀패드는 붙지 않아서 가지고 있던 써멀테이프를 사용했다.

 

 

 

 

 

 

 

 서버를 다시 구동하고 확인한 결과 온도가 60도를 넘었다.

조금 불안했는데 다행히 70도까지는 도달하지 않고 60도 대에서 유지중이다.

전력 제한 설정을 한 것이 큰 것 같다. 그래도 저 방열판이 뜨끈한 것을 보면 성공적으로 열을 방출하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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