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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에 엄브렐OS를 사용하고 있다.
동기화를 진행중인데 속도가 많이 느리다.
인터넷 속도는 정상이었다. 의심이 가는건 현재 OS를 돌리는 외장 SSD 디스크였다.
리눅스에서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명령어를 찾았다.
리눅스 dd 명령어는 블록 단위로 파일복사, 파일변환을 수행하는 명령어다. 이걸 이용하면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dd if=/dev/zero of=./speedtest bs=1M count=1024 conv=fdatasync && rm ./speedtest
위와 같이 사용하면 /speedtest 에 파일을 작성하면서 속돌를 측정한 후 경로의 파일을 지운다.
1M 의 1024는 1GB인데 쥴여서 사용할 수도 있다.
명령어의 구체적인 의미를 찾아봤다.

내 환경에서 측정 결과 약 30 MB/s가 나온다. 외장 SSD가 USB2.0의 속도롤 동작한다는 뜻이다.

재부팅하면서 USB를 뽑고 다시 꽂았더니 전보다 약 3배의 속도가 나온다.
하지만 재부팅할때마다 자주 USB2.0 속도로 떨어지는것을 확인했다.
라즈베리파이에 유전원 허브를 물렸지만 여전히 nvme를 실행하기에는 불안정하다.
안정적인 ssd 연결방법을 찾을때까지는 새로 부팅할때마다 속도를 측정하고 확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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