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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재가동 다이소에서 산 주사기로 구리스를 주입하면 편하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거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한번 테스트용 큐브를 출력해보니 삐걱이는 소리도 없고 시작도 괜찮게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abs소재의 필라멘트 + 추운 날씨 + 세팅불량 등의 이유로 큐브가 일그러졌다. 천천히 값을 조정하다보면 다시 제대로 뽑을 수 있겠지 지금은 앞으로 올 스팀덱을 위해 스팀덱을 엎어서 올려놓을 수 있는 수리데스크를 출력중이다. 2022. 12. 26.
CRUCIAL P3 4TB 예약해놓은 스팀덱을 기다리면서 먼저 ssd를 더 큰 용량으로 교체하려고 했었다. 미리 사놓으려고 보니 대부분의 2230 ssd 와 잘라쓸 수 있는 2280ssd가 모두 품절이었다. 그러다 레딧 등에서 2280 ssd 를 바깥으로 빼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고 나도 해볼까 싶어서 일단 구매했었다. P3 PLUS가 아니라 P3를 산 이유는 가격이 5만원 차이였지만 써 본적 없는 QLC SSD에 더 돈을 쓰기도 뭐하고 무엇보다 스팀덱이 PLUS가 지원하는 pcie4.0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0까지만 지원한다고 한다.) 다음 주에 스팀덱이 오면 뒷판을 열고 구멍을 뚫어서 2280을 바깥으로 빼서 달아줄려고 했었다. 그러다 다시 생각해보니 스팀덱을 구매하자마자 뒷판을 뚫어서 ssd를 강제로.. 2022. 12. 26.
모니터 옮기기 주말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 제일 지분을 차지하는게 방 정리였다. 이번 기회에 모니터를 책상 중간정도로 옮기고 싶었다. 모니터가 바깥으로 나와있어 불안하고, 오른쪽에 치우쳐있어 불편했다. 그 동안 책상 위에 일체형으로 책장이 붙어 있어서 모니터를 두기가 참 어려웠다. 책장의 가운데를 떼고 가운데에 모니터를 설치해서 그나마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이렇게 나름 계획도 세웠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니터 암의 기둥을 설치하기 위해 책상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야 했다. 여기까지는 참 순조로웠는데 모니터 두대가 책장 안쪽으로 다 들어가지 않는다. 줄자가 없어서 눈대중으로 맞추기만 한것이 화근이었다 저 모니터를 완전히 넣으려면 저 위의 책장까지 가로판을 제거해야하는데 그럴려면 저 위의 .. 2022. 12. 26.
사플 인클로저 뚜껑 정비 저번 작업에 이어서.. 저번에 붙인 문풍지 테이프를 다시 제거했다. 기껏 정성스레 붙여놓고 좀 아깝다. 그리고 저번에 구입한 금속판용 3T 가장자리 ㄷ자 고무를 재단하고 달아줬다. 사진을 찍고 보니 여전히 틈이 보인다. 고무발을 좀 더 들어가게 해야 할 듯하다. 사실 뚜껑 부분 말고도 신경 써야 하는 틈이 한 둘이 아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나중에 뒷면에 구멍을 뚫고 관을 이어서 창문을 통해 냄새 등을 배출하는 방법을 구상해야겠다. 2022. 12. 22.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티스토리 html에 해야하는 것 저번에 구글 애드센스를 설정하고 한 가지 하지 않을 것이 있었다. 그 후 티스토리 스킨편집에서 HTML편집을 누르고 이 사이에 복사된 애드센스코드를 입력해야한다고 한다. 하마터면 어이없게 반려될 뻔 아직 검토중이니 여유롭게 기다려야겠다. 2022. 12. 21.
공방을 위한 3D프린터 재가동 이 블로그 이름을 '퇴근 후 공방' 이라고 지어놓고 정작 공방스러운 글은 올리지 않고 있다. 대부분 매일 하고 있는 팔굽혀펴기 인증글뿐이다. 현재 퇴근 후 짬내서 블렌더와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있다. 취미와 언젠가 직접 게임을 출시해보고 싶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취미가 있다. 아니 이젠 취미였던 3d 프린터다. 한때는 이것저것 출력하면서 재밌게 즐겼었는데 어느 순간 바빠서 자연스럽게..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었다. 지금은 잡동사니들을 넣어둔 진열장이 되어버렸다. 안에 출력물을 덧댄 고장난 헤어드라이어가 있네.. 그렇게 내 블로그와 저 프린터를 번갈아 보니까 갑자기 의욕이 샘솟으면서 다시 3d프린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주문해서 곧 들어오는 스팀덱을 위한 악세서리도 만들 수..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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