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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모델링의 음각 지우기2 여기에 이어서.. 블렌더로 모델링의 음각 지우기 이제 블렌더로 기초적인 조작은 할 수 있게 되니까 모델링 표면에 세겨진 음각을 블렌더로 지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시도해보았다. File > Import > stl 로 불러오기 편집 모드로 전환하고 편 duplicat.kr 빌더에서 오류를 복구한 모델링을 다시 불러왔다. 하지만 여전히 중첩된 점들이 너무 많다. 그래도 오류를 복구하기 전보다는 나았다. 게다가 앞면의 면을 이루는 점과 선도 살짝 뒤틀려 있어서 가장자리의 점들을 최대한 지우고 떨어져있는 점은 Merge > Center로 합쳤다. bridge는 여전히 통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Fill이 제대로 동작했다. 그리고 x> limited dissovle로 마무리했다. 2023. 8. 20.
블렌더로 모델링의 음각 지우기 이제 블렌더로 기초적인 조작은 할 수 있게 되니까 모델링 표면에 세겨진 음각을 블렌더로 지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시도해보았다. File > Import > stl 로 불러오기 편집 모드로 전환하고 편집하지 않는 부분은 ALT Z로 모두 선택해서 H로 숨기 면을 선택하고 Limited Dissolve 연타 면을 선택 후 x 를 눌러 Faces 지우기, 가장자리 4점 외에 남아있는 점과 선도 지우기 4점 선택하고 F를 눌러서 채우기 위쪽의 음각도 동일하게 작업했는데 원래는 뚫려있어야할 구멍도 같이 채워져버렸다. ==== 원래는 선을 선택하고 bridge로 구멍을 제외한 면을 만드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저 모델링이 복잡하게 얽혀 있고 중첩된 점과 선, 면이 너무 많았다. 아마 처음부터 손상된 모델링이.. 2023. 8. 20.
블렌더 챌린지 8일차 이런 챌린지를 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은 시작하는 것 같다. 그동안 배우고 사용했던 단축키와 툴들을 사용해서 어렵지 않게 했다. 처음에 많이 헤맸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조금씩 블렌더에 익숙해지는 것은 좋지만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초적인 것이라 좀 더 다른 실습들도 병행해서 해봐야 하나 살짝 조바심이 든다. 2023. 8. 16.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2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duplicat.kr 저번 글에서 헤드셋에 삐져나오는 천을 잡아줄 링 모양의 출력물을 만들어서 설치했었다. 천을 잘 잡아줘서 일단 이대로 사용하려 했으나.. 헤드셋을 여러 번 쓰고 벗으니까 조금씩 링이 움직이면서 안으로 들어가버리거나 튀어나왔다. 이번에는 아래쪽에 넓게 펼쳐지는 고정부를 추가하고 링의 두께와 높이도 늘려서 설치할 때 움직이지 않게 하고 천을 더 잘 잡아줄 수 있게 설계를 변경했다. 저번 출력때는 출력 판의 바닥을 긁어서 임의로 배드 높이를 조정했는데 다.. 2023. 8. 15.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직경을 재보니 대략 50과 60이 나왔다. 좀 안쪽에서 꽉 잡아줘야하니까 61mm, 51 mm 타원으로 링을 만들었다. 링을 끼워주니 모양도 잘 잡히고 천도 안으로 들어가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여전히 마감은 아쉽다. 나중에 저 천에 링을 넣어서 꼬매는 식으로 마무리하거나 좀 더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출력물을 설계해야겠다. 보기에는 조금 이상해도 링이 빠지거나 들어가지 않고 실사용도 괜찮다. 2023. 8. 15.
헤드셋 이어패드 세척 저번 헤드셋의 밴드 부분이 삭아버려서 다른 것으로 대체하면서 느낀게 내 귀를 덮는 이어패드도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본체와 분리해서 스펀지를 꺼냈다. 원래는 스펀지와 겉을 감싸는 부분 2개로 나뉘는 것 같은데 이 겉부분의 천과 스피커망이 가죽으로 붙어 있었다. 그리고 이게 튿어지면서 2개로 분리되었다.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했다. 여기도 저번 밴드처럼 조금만 만져도 얇은 가죽이 조각 조각 묻어나왔다. 결국 가죽 부분을 최대한 떼어내고 스펀지를 빼고 손세탁을 했다. 그리고 모두 창틀에다 건조시켰다. 다 마르고 다시 조립을 하니까 처음에는 원래 가죽으로 붙어있어야 하는 두 부분이 서로 떼어지니까 안에 고정되어야 할 천이 튀어나온다. 애매하게 길이가 짧아서 스펀지 안쪽으로 밀어.. 2023.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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