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426 유니티 에셋 스토어 설날 95% 메가번들세일 오늘 유니티를 다루다 에셋 스토어를 접속하다 우연히 발견했다. 유니티 에셋 스토어에서는 자주 이런 할인 행사들을 많이 했었다. 남은 날이 2일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니 뒷북인 것 같지만 아직 시간은 넉넉하다 29.99달러 이상은 이 에셋들을 준다. 33.99달러 이상은 이 에셋까지 주고, 44.99달러 이상을 주면 이 에셋들도 받을 수 있다. 구매 페이지의 Custom amount 설정을 통해 더 많이 지불할 수도 있다. 페이지의 아래에는 돈을 많이 내는 순서대로 순위를 보여주는 Top10 리더보드도 있다. 예전에는 스팀에서 큰 세일로 묶인 게임들을 살때 고민없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유니티 에셋을 사는데 쓰고 있다. 일단 44.99달러 옵션으로 구매하려 했다. 하필 지금 사이트가 매우 버벅이고 무한 .. 2023. 2. 7. 2월 6일 연금저축펀드 적립 나는 작년에 갓 취직했던 사회초년생이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려고 할 때 운이 좋게도 미국 시장 인덱스펀드와 역사적으로 발생한 복리의 마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미국의 인덱스펀드를 직접 가입할 수는 없으므로, 나는 절세계좌인 연금저축펀드에 적립식으로 넣기 시작했다. 일부는 직투에서 VTI, 일부 etf와 개별주식도 조금씩 사모으고 있다. 그리고 더 운이 좋게도(?)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기 시작했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이걸 잘 버티면 훗날 상승장에서 큰 도약이 될 거니까. 아직은 그 시장의 상승장을 한꺼번에 느껴본 적은 없다. 언젠가는 직접 만끽해 봤으면 좋겠다. 이번 적립은, 원래는 1월 월급을 받자마자 넣으려 했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 지금 넣었다. 그 사이에 파월의 금리 발표의 내용을 .. 2023. 2. 6. 애드센스 세번째 심사 탈락? 저번에 이어서 약 2주 정도 지나니, 오늘 아침 6시 즈음에 다시 구글 애드센스에서 메일이 왔다. 저 활짝 웃는 표정의 팔짱낀 아저씨가 또 보이는 걸 보니 역시 불합격인가보다 싶었다. 여전히 내 블로그는 내용물이 없나 싶던 찰나.. 상세페이지로 가보니 이번에는 다른 피드백이 나왔다. 저번까지는 상세 보기에 들어가면 광고를 올리기에는 사이트의 컨텐츠가 부족하거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애드센스에 도메인을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그런데 분명 처음에 신청을 넣었을 때 다 했던 것들이다. 티스토리에서 셋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고? 이게 뭔가 싶어 구글에 검색해보니, 티스토리 수익창출 관리에서 애드센스를 연결하지 않음 애드센스에서 티스토리를 제대로 등록하지 않음 티스토리 스킨.. 2023. 1. 31. 2. qnn24 진행퍼센트 알려주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만들기 - 버그 패치 저번에 만들었던 qnn 확장 프로그램이 어느 순간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시작했다. 분명 qnn 사이트에서 기사를 보고 있는대도 퍼센트가 올라갔다는 알림이 오지 않았다. 새로고침을 해도 다시 주소를 입력해도 반응이 없었다. f12로 콘솔 로그를 찍어도 아무련 변화가 없었다. 결국 manifest.json의 matches의 인식해야 하는 주소를 더 추가해서 어떻게든 이 프로그램이 qnn사이트를 인식하기를 빌었다. 그러자 잠깐 인식이 되는가 싶었더니 페이지를 이동하자 다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멈춰버렸다. 그러다 알게 된 건데, 인식이 실패한 상태에서 새로고침을 한번 눌러주면 인식이 되는 것이었다. 단순히 페이지 이동하는 것으로는 사이트의 주소가 바뀐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았다. 예전에 특정 사이트.. 2023. 1. 29. 3d 프린터 새 팬덕트 모델링 수정 후 달기 저번에 받았던 팬 덕트를 출력하고 달았을때는 높이가 맞지 않아서 결국 다시 원래 상태로 조립했었다. 이 모델링 파일은 내가 그대로 사용할 수 없었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직접 덕트 모델링을 만들거나 이 모델링을 수정해서 나한테 맞게 편집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것을 주무르는 것이 더 쉽다. 하지만 모델링을 편집하는 것도 결국 모델링 툴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블렌더와 퓨전360, onshape 모두 결국 모델링을 불러서 변형하고 다시내보내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이걸 빨리 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실행한것이 3D builder 프로그램이다. 예전에 대학생때 간단한 모델링을 배우면서 알게 되었던 프로그램인데 3d파일 제작-편집기중에서, 파워포인트나 .. 2023. 1. 25. 스쿼트 80회, 삼두 파트 50회 이게 무슨 일이야.. 아마 저번주에 처음 1분 안에 50회를 성공한 게 삼두파트였을텐데 중간에 센서 노카운트를 맛보고 넉다운했다. 한번 멈추면 팔 굽혀 펴기의 연속동작을 이어나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팔근육을 쥐어짜서 하다가 잠시 멈추고 카운트된 숫자를 본다. 보통은 평균적으로 30회(30초)를 마치고 아래를 내다본다. 그러다 내가 머릿속으로 센 것보다 2~3개 적게 표시되어 있을 때만큼 힘이 빠지는 일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어서 하려는 순간 센서가 카운트를 제대로 하지 않기 시작한다. 내가 내 자세를 볼 수는 없지만 아마 자세가 조금씩 무너진 거겠지. 그래도 여태까지 포기하고 자세를 풀은 적은 없다. 그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것 같다. 스쿼트는 또 10회를 늘려서 80회를 했.. 2023. 1. 24.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7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