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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3D 프린터 & 프린팅32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2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duplicat.kr 저번 글에서 헤드셋에 삐져나오는 천을 잡아줄 링 모양의 출력물을 만들어서 설치했었다. 천을 잘 잡아줘서 일단 이대로 사용하려 했으나.. 헤드셋을 여러 번 쓰고 벗으니까 조금씩 링이 움직이면서 안으로 들어가버리거나 튀어나왔다. 이번에는 아래쪽에 넓게 펼쳐지는 고정부를 추가하고 링의 두께와 높이도 늘려서 설치할 때 움직이지 않게 하고 천을 더 잘 잡아줄 수 있게 설계를 변경했다. 저번 출력때는 출력 판의 바닥을 긁어서 임의로 배드 높이를 조정했는데 다.. 2023. 8. 15.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직경을 재보니 대략 50과 60이 나왔다. 좀 안쪽에서 꽉 잡아줘야하니까 61mm, 51 mm 타원으로 링을 만들었다. 링을 끼워주니 모양도 잘 잡히고 천도 안으로 들어가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여전히 마감은 아쉽다. 나중에 저 천에 링을 넣어서 꼬매는 식으로 마무리하거나 좀 더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출력물을 설계해야겠다. 보기에는 조금 이상해도 링이 빠지거나 들어가지 않고 실사용도 괜찮다. 2023. 8. 15.
3d 프린터 새 팬덕트 모델링 수정 후 달기 저번에 받았던 팬 덕트를 출력하고 달았을때는 높이가 맞지 않아서 결국 다시 원래 상태로 조립했었다. 이 모델링 파일은 내가 그대로 사용할 수 없었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직접 덕트 모델링을 만들거나 이 모델링을 수정해서 나한테 맞게 편집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것을 주무르는 것이 더 쉽다. 하지만 모델링을 편집하는 것도 결국 모델링 툴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블렌더와 퓨전360, onshape 모두 결국 모델링을 불러서 변형하고 다시내보내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이걸 빨리 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실행한것이 3D builder 프로그램이다. 예전에 대학생때 간단한 모델링을 배우면서 알게 되었던 프로그램인데 3d파일 제작-편집기중에서, 파워포인트나 .. 2023. 1. 25.
3d 프린터 새 팬 덕트 달기 실패(feat. 모델링을 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 사파이어 플러스를 사용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뜯어고쳤다. 배드도 220v 히터로 빠르게 가열되게 만들었고 모터도 가볍고 강한걸로 교체하고, 필라멘트를 녹이는 노즐도 볼케이노 노즐이라고, 더 강한 것으로 바꾸었다. 특히 노즐을 바꾸고 나서 출력물의 뽑는 속도와 그 퀄리티가 크게 향상되었다. 하지만 노즐의 길이가 더 길어지면서 팬 덕트가 상대적으로 위로 올라갔다. 이러면 출력물을 식히는 역할을 해야하는 팬이 노즐에 바람을 불어 노즐을 식혀버린다. 다행히 노즐블럭에 실리콘 양말을 끼우고 지금 사용하는 필라멘트가 출력물 쿨링팬을 크게 사용하지 않는 abs재질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자주 일어나는 출력불량이 쿨링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로 미뤄두었던 팬 덕트 개조를 하게 되었다. 사파이어 플러스를 사용하는 사.. 2023. 1. 15.
3d프린터 피드백 저번에 프린터를 돌려보면서 느낀 문제점이 1. 출력 시 냄새 2. 출력의 강도가 약하다 3. 섬세한 부분은 수축이 심하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1. 은 챔버를 최대한 밀폐하고 환풍기를 다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천천히 개선해나가야 한다. 2. 필라멘트를 녹이는 온도를 더 높였다. 아마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3. 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정보를 찾아보았다. 그 결과 abs를 출력할 때 보통 출력 쿨링팬을 끄는 경우가 있지만 챔버로 가둬두면 열 때문에 쿨링팬을 약하게 켜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좀 더 욕심이 나서 바닥에 더 잘 붙이기 위한 래프트도 제거하고 생 출력물을 뽑아보았다. 그 결과.. 역시 래프트는 abs에게 필수인것같다. 그래도 저번보다 출력물의 상태는 뚜렷하게 나왔다는 것을 알았다. 2022. 12. 26.
프린터 재가동 다이소에서 산 주사기로 구리스를 주입하면 편하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거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한번 테스트용 큐브를 출력해보니 삐걱이는 소리도 없고 시작도 괜찮게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abs소재의 필라멘트 + 추운 날씨 + 세팅불량 등의 이유로 큐브가 일그러졌다. 천천히 값을 조정하다보면 다시 제대로 뽑을 수 있겠지 지금은 앞으로 올 스팀덱을 위해 스팀덱을 엎어서 올려놓을 수 있는 수리데스크를 출력중이다. 2022.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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