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공부156 블렌더로 모델링의 음각 지우기 이제 블렌더로 기초적인 조작은 할 수 있게 되니까 모델링 표면에 세겨진 음각을 블렌더로 지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시도해보았다. File > Import > stl 로 불러오기 편집 모드로 전환하고 편집하지 않는 부분은 ALT Z로 모두 선택해서 H로 숨기 면을 선택하고 Limited Dissolve 연타 면을 선택 후 x 를 눌러 Faces 지우기, 가장자리 4점 외에 남아있는 점과 선도 지우기 4점 선택하고 F를 눌러서 채우기 위쪽의 음각도 동일하게 작업했는데 원래는 뚫려있어야할 구멍도 같이 채워져버렸다. ==== 원래는 선을 선택하고 bridge로 구멍을 제외한 면을 만드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저 모델링이 복잡하게 얽혀 있고 중첩된 점과 선, 면이 너무 많았다. 아마 처음부터 손상된 모델링이.. 2023. 8. 20. 블렌더 챌린지 8일차 이런 챌린지를 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은 시작하는 것 같다. 그동안 배우고 사용했던 단축키와 툴들을 사용해서 어렵지 않게 했다. 처음에 많이 헤맸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조금씩 블렌더에 익숙해지는 것은 좋지만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초적인 것이라 좀 더 다른 실습들도 병행해서 해봐야 하나 살짝 조바심이 든다. 2023. 8. 16.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2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duplicat.kr 저번 글에서 헤드셋에 삐져나오는 천을 잡아줄 링 모양의 출력물을 만들어서 설치했었다. 천을 잘 잡아줘서 일단 이대로 사용하려 했으나.. 헤드셋을 여러 번 쓰고 벗으니까 조금씩 링이 움직이면서 안으로 들어가버리거나 튀어나왔다. 이번에는 아래쪽에 넓게 펼쳐지는 고정부를 추가하고 링의 두께와 높이도 늘려서 설치할 때 움직이지 않게 하고 천을 더 잘 잡아줄 수 있게 설계를 변경했다. 저번 출력때는 출력 판의 바닥을 긁어서 임의로 배드 높이를 조정했는데 다.. 2023. 8. 15. 3D프린터로 출력한 맞춤 링으로 헤드셋 이어패드 정리하기 헤드셋의 이어패드의 가죽 부분이 삭아버려서 저 풀어진 천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프린터기를 다시 정비할겸 출력물로 저 천을 안으로 밀어넣고 고정해보았다. 이어패드 스펀지의 직경을 재보니 대략 50과 60이 나왔다. 좀 안쪽에서 꽉 잡아줘야하니까 61mm, 51 mm 타원으로 링을 만들었다. 링을 끼워주니 모양도 잘 잡히고 천도 안으로 들어가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여전히 마감은 아쉽다. 나중에 저 천에 링을 넣어서 꼬매는 식으로 마무리하거나 좀 더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출력물을 설계해야겠다. 보기에는 조금 이상해도 링이 빠지거나 들어가지 않고 실사용도 괜찮다. 2023. 8. 15. 블렌더 챌린지 7일차 따라하는 도중에 커서에 원이 생기면서 선택이 이상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캡쳐를 하면 커서가 사라지는데 저기 보이는 하얀 원에 원래 커서가 있었다. 찾아보니 Circle Select mode 라고한다. 나 말고도 이런 문제로 당황한 사람이 있던 것 같다. modeling - Blender 2.8 stuck on some selection mode - no idea what it is - Blender Stack Exchange Blender 2.8 stuck on some selection mode - no idea what it is I'm in object mode, there's a circle around the cursor - exactly like what would be there if .. 2023. 8. 13. 블렌더 챌린지 6일차 6일차 영상은 다시 재생 길이가 짧아졌다. 무려 10분 미만인 9분 20초 내용도 쉬워서 금방 따라할 수 있었다. 그동안 배운 것들이 있어서 선을 연결하고 모양을 돌출하는 작업을 할 때는 적당히 영상을 넘기면서 봐도 어떻게 진행하는지 눈에 보이기도 한다. 앞서 배운 것과 같이, 새로운 단축키들도 배웠다. 그 중에서는 선택한 점의 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단축키인 control + "넘패드의 +" 와 "-" 를 사용할 때가 있는데 지금 내가 쓰고 있는 키보드는 넘패드가 없어서 결국 수동으로 점을 선택했다. 이게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었다. 나중에 넘패드용 키보드를 따로 구하거나 지금 키보드에 새 키를 할당하거나 해야할 것 같다. 2023. 8. 9.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