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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새 팬덕트 모델링 수정 후 달기 저번에 받았던 팬 덕트를 출력하고 달았을때는 높이가 맞지 않아서 결국 다시 원래 상태로 조립했었다. 이 모델링 파일은 내가 그대로 사용할 수 없었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직접 덕트 모델링을 만들거나 이 모델링을 수정해서 나한테 맞게 편집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것을 주무르는 것이 더 쉽다. 하지만 모델링을 편집하는 것도 결국 모델링 툴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블렌더와 퓨전360, onshape 모두 결국 모델링을 불러서 변형하고 다시내보내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이걸 빨리 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실행한것이 3D builder 프로그램이다. 예전에 대학생때 간단한 모델링을 배우면서 알게 되었던 프로그램인데 3d파일 제작-편집기중에서, 파워포인트나 .. 2023. 1. 25.
스쿼트 80회, 삼두 파트 50회 이게 무슨 일이야.. 아마 저번주에 처음 1분 안에 50회를 성공한 게 삼두파트였을텐데 중간에 센서 노카운트를 맛보고 넉다운했다. 한번 멈추면 팔 굽혀 펴기의 연속동작을 이어나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팔근육을 쥐어짜서 하다가 잠시 멈추고 카운트된 숫자를 본다. 보통은 평균적으로 30회(30초)를 마치고 아래를 내다본다. 그러다 내가 머릿속으로 센 것보다 2~3개 적게 표시되어 있을 때만큼 힘이 빠지는 일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어서 하려는 순간 센서가 카운트를 제대로 하지 않기 시작한다. 내가 내 자세를 볼 수는 없지만 아마 자세가 조금씩 무너진 거겠지. 그래도 여태까지 포기하고 자세를 풀은 적은 없다. 그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것 같다. 스쿼트는 또 10회를 늘려서 80회를 했.. 2023. 1. 24.
1. qnn24 진행퍼센트 알려주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만들기 - 기능 구현 저번에 확장프로그램을 상단바의 아이콘만 바꿔서 실행테스트만 해보았다. 하지만 그건 정말 기초적인 기능만 하는 깡통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려면 결국 확장프로그램에 대해 더 공부할 수 밖에 없었다. 할 수 있다면 그냥 프로그램을 변형해서 구현하고 싶었는데 역시 세상에 쉬운것은 없다. (35) 친구 브라우저에 악성코드 심기 - YouTube 페페따봉 다행히 구글 확장 프로그램의 기본 개념과 쉽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한 한국 개발자의 영상이 있었다. js도 모르고, 영어도 잘 못하는 나에게는 이게 제일 이해가 잘 되었다. 게다가 SetInterval 이라는 함수를 사용하면 확장프로그램의 기능을 계속 실행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게 있어야 qnn24의 % 알림을 한번만 .. 2023. 1. 22.
0. qnn24 진행퍼센트 알려주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만들기 - 준비 내가 하는 앱테크들 중에서 뉴스를 보면 포인트를 주는 qnn24라는 사이트가 있다. 뉴스기사를 약 7초동안 보고 있으면 진행도 5%가 오르고 100%를 채우면 포인트를 지급받는 방식이다. 기사도 읽으면서 소소하게 포인트도 버니 괜찮은 앱테크라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신경쓰이는 점이 있다면, 브라우저 창을 좁게 하거나 모바일 환경에서는 실시간으로 진행도가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평소 내가 자주 사용하는 환경인 pc에서는 그게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진행도를 볼 수 없어서 불편했다. 그렇다고 모바일로 보자니 pc버전의 장점인 다른 뉴스기사들을 바로 눌러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모바일은 위의 주제 탭을 누르고 다시 기사를 선택해야한다. 그러다가 생각한 것이 '확장프로그램.. 2023. 1. 18.
[C++] 기초 - 테스트 코드에 대한 구성 복습 저번에 무료로 받은 강의 중에서 C++ 기초를 공부하고 있다. 평소에는 유니티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C#을 주로 쓰는데 이번 기회에 C++도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이 강의를 먼저 골랐다. 처음에는 이론적인 C++의 정보와 역사 등을 가르쳐주는데 이것은 내용이 많기도 하고 유료강의의 내용을 그대로 적어나가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서 나중에 내 것이 되었을 때 정리해보고, 이 강의에서 나온 코드들의 종류와 역할 등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뭐든지 프로그래밍 코드를 처음 배울때는 처음에 작성해야 하는 양식과 출력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다. #include using namespace std; int main(void) { cout 2023. 1. 16.
샤해 디지털 캘리퍼스 3D 프린터를 다시 돌리게 되면서 이것저것 만들어야하거나 만들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나에게 맞는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출력할 것의 모델링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사람들이 만든 것을 다운받아서 뽑을 수도 있지만 그게 내가 원한는 것에 딱 맞는다는 보장이 없다. 저번에 교체하다가 다시 원상복구할 수 밖에 없었던 팬덕트도 그랬다. 결국 나에게 맞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맞춰서 출력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출력물의 크기와 모양을 알아야 하는데 캘리퍼스가 거의 필수다. 그 작은 출력물과 사용할 자리의 내경과 외경을 그냥 자로 재고 있을수는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날로그 버니어 캘리퍼스를 사용중이다. 그동안 잘 사용했지만 어쩌다 디지털 캘리퍼스를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2023.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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